현대차는 13일 싼타페 연료전지 자동차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미쉐린 환경친화자동차 경주대회’에서 금메달 3개,은메달 1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2001년 처음 개발된 싼타페 연료전지차는 압축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며 연료전지와 배터리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다.
2003-10-1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