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브란스병원은 최근 이 병원 본관 지하에 외국인 진료소를 마련,개소식(사진)을 갖고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개소식에는 김광문 병원장과 김세종 연대의대 학장,국가대표축구팀 코엘류 감독과 인요한 세브란스병원 외국인진료소장 등이 참석했다.병원측은 초대 진료소장에 신경외과 윤영설 교수를 임명한데 이어 흉부외과 백효채·가정의학과 이덕철 교수 등 외국어 구사 능력이 뛰어난 의사와 간호사를 배치,국내에 체류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료활동을 하게 된다.
2003-10-06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애 없는 집인데 놀이터 수리비 왜 내야하나요” 불만에 ‘갑론을박’[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090231_N2.jpg.webp)
![thumbnail - ‘이것’ 먹을 예정이라면 주의…“한점 먹었다가 사지마비”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17210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