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대량매매에 필요한 거래 상대방 탐색,협상,주문제출,매매체결 등 모든 과정을 네트워크에서 자동 확인할 수 있는 인터넷망 ‘대량거래 네트워크(K-BloX)’를 개발,6일 개통식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현행 시간외 대량매매 및 바스켓매매는 전화 등을 통해 상대방을 탐색,협상하는 등 신청·주문과정이 자동화돼 있지 않아 투자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2003-10-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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