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근무제 도입에 맞춰 내년부터 월1회 주5일 수업을 하는 초·중·고교가 전국적으로 1000개 이상으로 늘어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일 전국 시·도 교육청 교육국장회의를 열고 내년부터 지역별,국·공·사립별,계열별로 초·중·고교의 10% 내외를 월1회 주5일 수업 우선시행학교로 선정,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월1회 주5일 수업학교는 올해 우선시행학교 26곳과 연구학교 136곳 등 모두 162개교에서 내년에는 전국 1만 300여개 초·중·고교의 10%인 최소 1000곳 이상으로 확대된다.
박홍기기자
교육인적자원부는 2일 전국 시·도 교육청 교육국장회의를 열고 내년부터 지역별,국·공·사립별,계열별로 초·중·고교의 10% 내외를 월1회 주5일 수업 우선시행학교로 선정,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월1회 주5일 수업학교는 올해 우선시행학교 26곳과 연구학교 136곳 등 모두 162개교에서 내년에는 전국 1만 300여개 초·중·고교의 10%인 최소 1000곳 이상으로 확대된다.
박홍기기자
2003-10-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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