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경제부총리는 30일 정부의 신용카드 규제 완화 대책에 대한 비판 여론에도 불구,당초 방침대로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부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1년 전과 비교해서 신용카드에 대한 정부정책이 왔다갔다한다고 (비판)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경제 결딴난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1년 전과 비교해서 신용카드에 대한 정부정책이 왔다갔다한다고 (비판)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경제 결딴난다.”고 말했다.
2003-10-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