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욱(59·공사 15기) 공군 참모총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밝혀졌다.김 총장은 29일 “임기가 내년 2월 말까지 아직 5개월쯤 남았지만 인사 적체상태에 놓인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지난 주말 조영길 국방부 장관에게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김 총장의 후임으로는 이한호 공군작전사령관이 유력한 가운데 주창성 합참차장과 박성국 공사 교장(이상 16기) 등이 거론되고 있다.
김 총장의 후임으로는 이한호 공군작전사령관이 유력한 가운데 주창성 합참차장과 박성국 공사 교장(이상 16기) 등이 거론되고 있다.
2003-09-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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