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서포터스 붉은악마가 미국여자월드컵 한국과 프랑스전이 열리는 25일 아침 광화문 거리응원을 한다.붉은악마 경기지부는 24일 “붉은악마들이 ‘비더레즈(BE THE REDS)’셔츠를 입고 25일 오전 8시45분부터 광화문 네거리에서 응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3-09-25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