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만에 귀국한 재독 철학자 송두율 교수의 국내 체류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가 제작된다.
지난해 송 교수를 다룬 다큐멘터리 ‘경계도시’를 만들었던 서울영상집단의 홍형숙(41) 감독은 24일 “송 교수와 동행하며 그의 생활과,급변한 조국에 대한 송 교수의 감회를 담은 ‘경계도시2’를 찍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송 교수를 다룬 다큐멘터리 ‘경계도시’를 만들었던 서울영상집단의 홍형숙(41) 감독은 24일 “송 교수와 동행하며 그의 생활과,급변한 조국에 대한 송 교수의 감회를 담은 ‘경계도시2’를 찍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3-09-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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