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멸렬하고 조그마한 집단이기주의 속에서 전체 민족의 결정적인 순간을 못보는 것이 답답하다.
-방한에 맞춰 모 방송이 공개한 재독학자 송두율 교수와 전남대 김양현 교수의 독일 현지 대담에서 송 교수가 방한에 대한 기대 등을 전하면서-
-방한에 맞춰 모 방송이 공개한 재독학자 송두율 교수와 전남대 김양현 교수의 독일 현지 대담에서 송 교수가 방한에 대한 기대 등을 전하면서-
2003-09-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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