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민을 도웁시다<19일 현재 본사 접수분>

수재민을 도웁시다<19일 현재 본사 접수분>

입력 2003-09-22 00:00
수정 2003-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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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장 고재득 외 직원일동 807만1920원

●이규방 국토연구원장 외 직원일동437만원

●성동구상공회 지태섭 회장 외 회원일동100만원

●성동발전협의회 회원일동100만원

●민주평통 성동구협의회 허필수 회장 외 회원일동100만원

●성동문화원·문화정보센터 직원·회원일동54만9370원

●서울노량진경찰서 황성채 서장 외 직원일동349만5000원

●장대봉 서울성동경찰서장 외 직원일동 324만5000원

●인천국제공항철도(주) 조영갑 사장 외 임직원일동 300만원

●이재정 민주당 의원 30만원

●김성묘 20만원

●신방학중학교 1학년 13반 최희정, 박혜지, 박인경,우승연, 정여진, 권장미, 김은정 3만원

●유청향 3만원

●나광채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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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056-01-05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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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 서울시의원 “서울형어린이집 현원 기준 미달 시설도 재공인 신청 가능해져”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저출산으로 인한 아동수 급감으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가정어린이집의 현실을 반영해 ‘서울형어린이집’ 재공인 평가의 핵심 걸림돌이었던 ‘현원 기준’ 완화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기존 지침에 따르면 가정어린이집이 서울형어린이집 재공인을 받기 위해서는 ‘평균 현원 10명 이상’이라는 필수지표를 반드시 충족해야 했다. 박 의원은 “도봉구 가정어린이집 연합회와의 소통을 통해 관내 가정어린이집 36개소 중 18곳이 현원 기준 미달로 인증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는 개별 기관의 운영난을 넘어 지역사회의 영아 보육 기반 자체가 흔들릴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단지 현원이 적다는 이유로 역량 있는 가정어린이집들이 재공인에서 탈락해 폐원 위기에 몰리는 것은 촘촘한 아이돌봄 인프라 확충이라는 서울시 정책 기조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지적하며, 서울시 여성가족실에 저출산 상황에 맞는 평가 지표의 유연한 적용을 촉구했다. 그 결과 서울시는 20일 ‘2026년 필수지표(평균 현원) 한시적 예외 적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도 서울형어린이집 재공인 평가계획 추가 공고(제2026-8354호)
thumbnail - 박석 서울시의원 “서울형어린이집 현원 기준 미달 시설도 재공인 신청 가능해져”

(전화 02-2000-9753·4, 팩스 02-2000-9759)
2003-09-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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