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자랜드가 17일 구단 CI(기업이미지통합·사진)를 발표했다.SK 빅스를 인수해 03∼04시즌부터 참가하는 전자랜드는 구단 이름을 ‘블랙슬래머(Black Slamer)’로 정했고,마스코트는 모기업 고려제강의 상징인 코끼리를 사용키로 했다.
2003-09-18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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