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연합|한국의 초고속(광대역)인터넷 서비스 보급률이 인구 100명당 21명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16일 발표하는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에 이어 홍콩(15명)과 캐나다(11명)가 뒤를 이었다.ITU보고서는 2002년 현재 세계 전체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가입자는 6200만명으로 전년 대비 72%의 증가율을 보였다고 밝혔다.가입자의 폭발적인 증가는 가정의 인터넷 수요 급증 때문으로 풀이됐다.
2003-09-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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