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대한민국 연예예술대상 시상식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려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사진)씨가 국민훈장을,작곡가 김영광씨와 가수 양희은씨가 대통령상을 받았다.작곡가 이건우,바이올리니스 문대환,무용인 권영자씨에게는 국무총리상이 돌아갔고,가수 신해성씨는 문화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2003-09-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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