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총만 쏘는 곳이 아니라 심성교육의 장(場)이기도 하다.기상나팔 대신 효 음악을 틀어주고 매일 아침 관물대에 놓인 부모님 사진을 보며 문안을 드리도록 하고 있다.
-‘엄마 나,군대갈래요’를 펴낸 김종두 육군대령,군대는 인성교육의 장으로서 역할도 한다며-
-‘엄마 나,군대갈래요’를 펴낸 김종두 육군대령,군대는 인성교육의 장으로서 역할도 한다며-
2003-09-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