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5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홍칠선 전 조흥은행 행장 직무대행과 조병재 전 조흥은행 기획부장 등 2명을 신한지주 상무로 선임하고,임기가 만료된 최방길 상무의 연임을 결정했다.또 신한은행과 조흥은행 통합을 담당할 통합팀을 신설하고 조흥은행 출신 직원 8명을 2년 임기 계약직으로 신규 채용했다.
2003-09-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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