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5일 당내 재선급 의원들이 제기한 지역구(서울 강남갑) 사퇴 요구에 대해 “지금은 내놓을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이날 KBS 라디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당내 용퇴론과 관련,“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것을 갈등으로 보는 것은 과거 권위주의 시대 일사불란을 염두에 두기 때문”이라고 언급한 뒤 자신의 거취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정기국회 대책과 관련,최 대표는 “예산안 심의 등 민생과 관련된 문제는 앞장서 처리할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정부의 비리,잘못된 부분은 정면으로 시정하기 위해 나설 것”이라고 민생과 정치현안 분리 방침을 피력했다.
최 대표는 이날 KBS 라디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당내 용퇴론과 관련,“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것을 갈등으로 보는 것은 과거 권위주의 시대 일사불란을 염두에 두기 때문”이라고 언급한 뒤 자신의 거취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정기국회 대책과 관련,최 대표는 “예산안 심의 등 민생과 관련된 문제는 앞장서 처리할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정부의 비리,잘못된 부분은 정면으로 시정하기 위해 나설 것”이라고 민생과 정치현안 분리 방침을 피력했다.
2003-09-0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