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이옥진(李玉珍) 선생이 4일 오후 4시30분 노환으로 별세했다.80세.
고인은 1941년부터 임정 의용대 및 광복군 제1지대 간부로 중국의 상하이,충칭,난징 등지에서 광복군 선전공작 등을 펼쳤다.68년 대통령 표창을,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발인은 6일 오전 6시.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 제2묘역. (02)3779-2195.
고인은 1941년부터 임정 의용대 및 광복군 제1지대 간부로 중국의 상하이,충칭,난징 등지에서 광복군 선전공작 등을 펼쳤다.68년 대통령 표창을,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발인은 6일 오전 6시.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 제2묘역. (02)3779-2195.
2003-09-0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