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미군사격장 진입 관련경찰 징계

사회 플러스 / 미군사격장 진입 관련경찰 징계

입력 2003-09-03 00:00
수정 2003-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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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지난달 7일 한총련 학생들의 포천 미군사격장 진입 사건과 관련,유광희 경기지방경찰청장에게 경고 조치를 내리는 등 관련자 5명을 징계했다.

이원재 경기지방청 정보과장과 박광순 포천경찰서장은 계고,문성열 포천서 정보과장은 견책 조치를 받았으며,실무 담당자인 포천서 정보과 정지웅 경장은 감봉 1개월 처분을 받았다.

2003-09-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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