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달 7일 한총련 학생들의 포천 미군사격장 진입 사건과 관련,유광희 경기지방경찰청장에게 경고 조치를 내리는 등 관련자 5명을 징계했다.
이원재 경기지방청 정보과장과 박광순 포천경찰서장은 계고,문성열 포천서 정보과장은 견책 조치를 받았으며,실무 담당자인 포천서 정보과 정지웅 경장은 감봉 1개월 처분을 받았다.
이원재 경기지방청 정보과장과 박광순 포천경찰서장은 계고,문성열 포천서 정보과장은 견책 조치를 받았으며,실무 담당자인 포천서 정보과 정지웅 경장은 감봉 1개월 처분을 받았다.
2003-09-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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