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원(25·휠라코리아)이 미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테이트팜클래식(총상금 120만달러)에서 3일째 선두권을 굳게 지켰다.한희원은 31일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의 레일골프장(파72·6403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선두 캔디 쿵(타이완)에 2타 뒤진 3위를 달렸다.
2003-09-01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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