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미국)가 22일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골프장 남코스(파70·723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시리즈(WGC) NEC인비테이셔널(총상금 600만달러)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쳐 공동선두 벤 커티스(미국)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에 1타 뒤진 공동 3위를 달렸다. 우즈는 이날 자신의 3연패(1999∼2001년) 및 코스레코드(61타)·최소타(259타·이상 2000년)를 달성한 ‘텃밭’에서 폭발적인 드라이버샷과 예리한 아이언샷을 앞세워 보기 1개에 버디 6개를 솎아내며 건재를 과시했다.
2003-08-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