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금 34억 놓고 30代 동거남녀 주먹질

로또 당첨금 34억 놓고 30代 동거남녀 주먹질

입력 2003-08-22 00:00
수정 2003-08-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34억원의 로또복권 1등 당첨금 분배를 놓고 30대 남자와 동거녀가 심야에 주먹다짐을 벌이다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21일 울산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3시쯤 K모(38)씨가 “당첨금 가운데 5억원을 달라.”고 요구하는 동거녀 A모(33)씨와 실랑이를 벌이다 서로 주먹까지 휘둘러 얼굴 등에 상처를 입었다는 것. K씨는 지난 5월 로또복권 1등에 당첨돼 34억원을 받았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2003-08-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1 /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