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을 예고한 화물연대가 핵심 쟁점인 운송료 협상을 놓고 20일 밤 늦게까지 사용자측과 만나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결렬됐다.그러나 화물연대는 전면 파업만큼은 일단 유보키로 하고 21일 오전 중 기자회견을 통해 앞으로의 투쟁방침을 밝히기로 했다.
김문기자 km@
김문기자 km@
2003-08-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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