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은행권의 기업여신 위험 가중치를 높인 ‘신(新)바젤자기자본협약’을 개도국 은행들의 특수한 여건을 감안하지 않았다며 거부하고 자본 적합성에 대한 자체적인 요건을 도입해 운용키로 결정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를 인용,16일 보도했다.차이나 데일리는 리우밍강(劉明康) 중국 국가은행감독관리위원회(CBRC) 주석이 최근 바젤위원회에 보낸 공문에서 이같은 입장을 공식 전했다고 보도했다.
2003-08-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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