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륜·임종석 의원과 이인영 위원장 등 민주당 386 의원과 지구당 위원장 26명은 10일 “북한 당국과 가장 긴밀한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현대아산이 추진하는 경협사업의 계속성은 반드시 보장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범국민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03-08-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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