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삼·서초·삼성세무서 등 강남 지역 세무서 3곳이 한 곳으로 모인다.국세청은 6일 임대 사무실을 쓰고 있는 이들 세무서를 강남역 부근의 한 건물로 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오는 10월쯤 입주할 건물 1층에는 대규모 납세서비스센터가 마련되며,여의도에 있는 국세청 콜센터도 이곳으로 옮긴다.
2003-08-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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