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삼·서초·삼성세무서 등 강남 지역 세무서 3곳이 한 곳으로 모인다.국세청은 6일 임대 사무실을 쓰고 있는 이들 세무서를 강남역 부근의 한 건물로 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오는 10월쯤 입주할 건물 1층에는 대규모 납세서비스센터가 마련되며,여의도에 있는 국세청 콜센터도 이곳으로 옮긴다.
2003-08-0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