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장·차관 업무추진비 공개

문화부 장·차관 업무추진비 공개

입력 2003-08-07 00:00
수정 2003-08-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문화관광부가 6일 장·차관의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창동 장관은 7월 한달 동안 231만 200원,오지철 차관은 191만 6000원을 업무추진비로 썼다.

집행내역을 보면 이 장관은 ▲위문·격려 등 사기 진작 및 경조사비 120만원(5건) ▲대민·대유관기관 업무협의 간담회 90만 4200원(8건) ▲주요정책추진관련회의 및 행사비 20만 6000원(3건) 등이다.

오 차관은 ▲위문·격려 등 사기진작 및 경조사비 96만원(7건)▲대민·대유관기관 업무협의 간담회 95만 6000원(5건) 등이다.

서동철기자

2003-08-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