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7차 분양 무주택 경쟁률 1.9대 1

경제 플러스 / 7차 분양 무주택 경쟁률 1.9대 1

입력 2003-08-06 00:00
수정 2003-08-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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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결제원은 5일 서울시 7차 동시분양 무주택 1순위자 접수 결과,136가구 분양에 255명이 신청,평균 1.8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차 동시분양 무주택 1순위자 청약 경쟁률인 1.53대1보다는 약간 높아진 것이다.전체 4개 단지 가운데 2개 단지는 미달됐다.

김형재 서울시의원, 강남역 ‘서울굿즈샵’ 개점 환영… “정책 제안 결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은 지난 4월 30일 강남역 지하도상가에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 7호점’이 개점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강남역점 개점은 김 의원이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정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한강 이남 지역의 서울굿즈 공식 판매처 확대’ 요구가 실제 정책적 결실로 이어진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는 2025년 6월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당시 서울관광재단 대표를 상대로 “서울 굿즈 판매처가 한강 이북 지역에만 편중되어 있어 브랜드 확산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특히 김 의원은 “강남역은 유동 인구가 많고 외국인 방문이 집중되는 지역인 만큼 서울시설공단이 관리하는 강남역 지하상가를 활용해 복합 매장을 신설할 필요가 있다”고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주문하며 서울시의 전향적인 태도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김 의원의 정책 제안에 힘입어 문을 연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은 강남역 2번 출구 인근 지하상가(A-8호)에 위치해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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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현대홈타운 33평형은 8가구 분양에 145명이 몰려 18.1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003-08-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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