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 카페는 시민단체의 기자회견장으로 애용돼 직원들이 휴가를 떠날 겨를이 없었다.공식 여름휴가를 가진 것은 99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김미란 전 참여연대 간사,NGO들의 단골 기자회견장으로 활용됐던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가 지난 주말부터 6일까지 공식적으로 문을 닫게 돼 NGO 활동가들도 휴가에 들어간다며-
-김미란 전 참여연대 간사,NGO들의 단골 기자회견장으로 활용됐던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가 지난 주말부터 6일까지 공식적으로 문을 닫게 돼 NGO 활동가들도 휴가에 들어간다며-
2003-08-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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