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일 고위당직자 회의에서 “오는 23∼24일쯤 전당대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키로 했다.”고 문석호 대변인이 전했다. 신주류측 신당추진모임은 이날 원내외 지구당위원장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체회의를 갖고 ▲민주당 해체 불가▲이념정당 지향 불가▲인적청산 불가 등 3원칙을 채택,구주류 설득에 나섰다.
2003-08-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