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8월부터 고객에게 기대이상의 특별함을 주는 ‘굿타임 경영’을 전사적으로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KTF는 이를 위해 매달 10일을 ‘통화품질의 날’로 지정해 일제 점검에 나선다.9월부터는 24시간 고객상담을 하고 통화품질 불만도 24시간 안에 해결하도록 했다.또 10월부터는 이용자의 통화자료를 분석,최적의 요금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11월에는 우수고객의 단말기 분실 및 고장시 직원이 직접 찾아가 문제를 해결해준다.
KTF는 특히 ‘굿타임 경영’ 이념에 부합한다는 차원에서 9월 무선인터넷 개방에 맞춰 새로운 요금제 상품을 내놓고,무선인터넷과 음성통화를 결합한 요금제도 출시할 계획이다.
윤창수기자 geo@
KTF는 이를 위해 매달 10일을 ‘통화품질의 날’로 지정해 일제 점검에 나선다.9월부터는 24시간 고객상담을 하고 통화품질 불만도 24시간 안에 해결하도록 했다.또 10월부터는 이용자의 통화자료를 분석,최적의 요금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11월에는 우수고객의 단말기 분실 및 고장시 직원이 직접 찾아가 문제를 해결해준다.
KTF는 특히 ‘굿타임 경영’ 이념에 부합한다는 차원에서 9월 무선인터넷 개방에 맞춰 새로운 요금제 상품을 내놓고,무선인터넷과 음성통화를 결합한 요금제도 출시할 계획이다.
윤창수기자 geo@
2003-07-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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