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회(회장 허웅)는 올해 첫번째 ‘아름다운 우리말 가게이름’으로 서울 삼성동에 있는 일식집 ‘맑은 바닷가의 나루터’를 선정했다. 선정된 가게에는 기념패를 주인에게 주고,아름다운 우리말 가게이름 보람(상징현판)을 걸어준다.
2003-07-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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