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보험설계사 46%가 대납 경험

사회 플러스 / 보험설계사 46%가 대납 경험

입력 2003-07-30 00:00
수정 2003-07-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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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와 학습지교사 10명중 4명이 보험료나 과목비를 고객 대신 납부해주는 등 불법영업을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한국노동연구원은 특수고용직 노동실태 조사를 위해 지난 6월부터 7월 초까지 보험설계사와 학습지 교사 46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1.2%가 보험료나 과목비를 대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보험설계사는 46.6%가 대납경험이 있었으며 월평균 대납건수는 4.26건,대납금액은 55만 7000원이었다.

2003-07-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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