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쉬어가기˙˙˙

입력 2003-07-28 00:00
수정 2003-07-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적당한 알코올 섭취는 심근경색은 물론 심부전 발병위험까지 감소시킨다는 연구논문이 최근 미국의사협회 학술지(JAMA)에 게재됐다.구체적으로는 1주일에 7잔 이하의 술을 마신 사람의 경우 모든 원인의 사망률이 금주자보다 낮았다.여기까지는 ‘약주’에 해당한다.그러나 술이 과해 습관화되면 그때부터는 ‘독(毒)’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경고했다.

2003-07-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