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이라크 주둔 미군 병사 4명이 이라크군 포로 학대 혐의로 기소됐다고 미국 국방부가 26일 밝혔다. 미군 헌병부대 소속의 이들 병사는 지난 5월 이라크 남부의 부카 캠프에서 이라크군 포로를 경비하는 과정에서 가혹 행위를 자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군사재판에 회부될지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국방부 관리들이 전했다.
2003-07-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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