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주5일 근무제 관련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당초 일정보다 5일 앞당겨 오는 8월10일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한나라당 홍사덕 원내총무는 24일 “다음달 10일 전후 본회의를 열어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홍사덕 원내총무는 24일 “다음달 10일 전후 본회의를 열어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3-07-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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