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파업에 맞서 지난 19일 직장폐쇄 조치를 내렸던 경남 창원공단 내 통일중공업 차량공장이 24일부터 정상조업을 재개키로 했다.
사측은 23일 오후 노조로부터 24일 오전 8시부로 특근·잔업거부지침을 조건없이 해제하기로 결정했다는 공문을 전달받고 직장폐쇄를 철회키로 했다.
노조의 이같은 결정은 특근·잔업을 포함한 완전 정상조업에 임해야 직장폐쇄를철회할 수 있다는 사측의 요구를 전격 수용한 것이다.
사측은 23일 오후 노조로부터 24일 오전 8시부로 특근·잔업거부지침을 조건없이 해제하기로 결정했다는 공문을 전달받고 직장폐쇄를 철회키로 했다.
노조의 이같은 결정은 특근·잔업을 포함한 완전 정상조업에 임해야 직장폐쇄를철회할 수 있다는 사측의 요구를 전격 수용한 것이다.
2003-07-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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