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존 볼턴 국무부 군축 및 국제안보 담당 차관이 내주 중국과 한국·일본을 차례로 방문,북한 핵문제를 논의한다고 MSNBC가 22일 로이터 통신을 인용 보도했다.볼턴 차관은 오는 27일 베이징을 방문,장예수이(張業遂) 외교부 부부장과 ‘미·중 안보대화’ 2차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베이징 주재 미국 대사관 대변인이 말했다.볼턴 차관은 오는 8월1일에는 일본을 방문,역시 북한 핵문제에 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2003-07-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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