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조지프 바이든(민주)미 상원의원은 20일 북핵 사태 해결을 위해 미국이 먼저 “선제외교에 착수해야 한다.”면서 미국과 북한간 직접 대화를 촉구했다.상원 외교위원장을 지낸 바 있는 바이든 의원은 이날 미국 NBC방송 ‘언론과 만남’ 프로그램에 출연,“부시 행정부에는 대북정책이 없다.”고 비난하고 부시 행정부가 북핵 사태를 중국과 전세계의 문제라면서 북한과 직접 대화를 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공박했다.바이든 의원은 이를 위해 “우리는 먼저 지금이라도 대북 선제외교에 착수해야 한다.”며 “우리는 앉아서 비공식적으로 그리고 침착하게 대화를 하면서 북한측을 국제 공동사회에 동참하게 하는데 무엇이 필요한 지 그리고 북핵 계획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어떤 일이 일어날 지에 대해 구체적인 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03-07-2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106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