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전국노래자랑’을 새달 11일 평양 모란봉에서 조선중앙TV와 공동 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MC 송해와 북측의 여자 방송원이 2시간 동안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 녹화에는 평양 시민 20명과 남 북한 가수들이 출연하고,북한 악단과 방송인,기술진 등 70명이 참여한다.
KBS와 조선중앙TV는 녹화한 ‘전국노래자랑’을 8월15일 광복절에 남북에서 동시에 방송키로 했다.
한편 KBS는 새달 5일 남녀 가수 2명을 비롯해 프로듀서와 기자,기술진 등 20여명을 평양에 파견하며,이에 앞서 실무협의를 위해 이달 말 관계자들이 평양을 방문한다고 덧붙였다.
MC 송해와 북측의 여자 방송원이 2시간 동안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 녹화에는 평양 시민 20명과 남 북한 가수들이 출연하고,북한 악단과 방송인,기술진 등 70명이 참여한다.
KBS와 조선중앙TV는 녹화한 ‘전국노래자랑’을 8월15일 광복절에 남북에서 동시에 방송키로 했다.
한편 KBS는 새달 5일 남녀 가수 2명을 비롯해 프로듀서와 기자,기술진 등 20여명을 평양에 파견하며,이에 앞서 실무협의를 위해 이달 말 관계자들이 평양을 방문한다고 덧붙였다.
2003-07-1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