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의 퓨전재즈그룹 카시오페아(Casiopea)가 새달 9일 오후 7시30분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내한무대를 갖는다.
이들의 내한공연은 이번이 세번째.정통 퓨전재즈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울 무대다.
그룹이 결성된 것은 지난 1979년.강렬한 기타 사운드,현란하면서도 정교한 연주가 주특기인 이들은 ‘J-퓨전’이라는 독특한 스타일로 일본 퓨전재즈계를 주도해왔다.지금은 기타의 이세이 노로,키보드의 미노루 무카이야,베이스의 요시히로 나루세 등이 함께 호흡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일본의 정상급 드러머이자,지난 89년까지 10년동안 그룹의 일원이기도 했던 아키라 짐보가 합류한다.
공연에 즈음해 이들의 35번째 앨범 ‘Inspire’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일본에서는 지난해 여름 발매된 앨범으로,시원한 파도소리가 인상적인 ‘Windy sunshine’을 비롯해 모두 12곡이 담겼다.(02)751-9606.
황수정기자
이들의 내한공연은 이번이 세번째.정통 퓨전재즈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울 무대다.
그룹이 결성된 것은 지난 1979년.강렬한 기타 사운드,현란하면서도 정교한 연주가 주특기인 이들은 ‘J-퓨전’이라는 독특한 스타일로 일본 퓨전재즈계를 주도해왔다.지금은 기타의 이세이 노로,키보드의 미노루 무카이야,베이스의 요시히로 나루세 등이 함께 호흡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일본의 정상급 드러머이자,지난 89년까지 10년동안 그룹의 일원이기도 했던 아키라 짐보가 합류한다.
공연에 즈음해 이들의 35번째 앨범 ‘Inspire’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일본에서는 지난해 여름 발매된 앨범으로,시원한 파도소리가 인상적인 ‘Windy sunshine’을 비롯해 모두 12곡이 담겼다.(02)751-9606.
황수정기자
2003-07-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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