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미국 상원외교위는 9일 탈북자들이 미국에서 난민 지위를 신청하고 정착하는 것을 용이하게 하는 북한 난민 구호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을 작성한 샘 브라운백(공화·캔자스) 상원의원은 “북한을 탈출하려는 대규모 행렬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30만명에 달하는 탈북자들이 중국에서 근근이 연명하면서 체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법안을 작성한 샘 브라운백(공화·캔자스) 상원의원은 “북한을 탈출하려는 대규모 행렬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30만명에 달하는 탈북자들이 중국에서 근근이 연명하면서 체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3-07-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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