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원은 장출혈성 대장균 의심환자로 분류한 경기도 소재 어린이집의 두살된 여자 원생에게서 장출혈성 대장균의 하나인 O-119균이 분리돼 확진환자 수가 8명으로 늘었다고 9일 밝혔다.보건원은 해당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가검물 검사를 실시하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03-07-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