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청소기’ 김남일(전남)이 피로 누적과 부상으로 당분간 프로축구 K-리그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전남 관계자는 8일 “현재 상태로는 이번 주말까지 출장이 힘들고 피스컵 휴식기가 끝나는 이달 말쯤에야 그라운드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03-07-0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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