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백혈병환자 돕기 나서

삼성카드, 백혈병환자 돕기 나서

입력 2003-07-09 00:00
수정 2003-07-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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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8∼11일 서울 을지로 본사 및 대학로 은석빌딩 CRM센터에서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푸른싹 돕기 바자회’를 개최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휘호가 들어간 도자기(백혈병 소아암 협회 기증)를 비롯,인기 연예인들의 옷과 목걸이 등이 판매된다.

삼성카드는 지난 3월부터 임직원 및 회원들의 성금으로 ‘사랑의 펀드’를 조성,지금까지 백혈병 환자 4명에게 1900여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2003-07-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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