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민주 중진 5명 “분당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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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7-07 00:00
수정 2003-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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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대철 대표,이협 최고위원,조순형 상임고문,김근태·추미애 의원 등 5명의 중진들은 6일 서울시내 한 식당에서 점심을 들며 ‘분당없는 통합신당’으로 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이낙연 대표 비서실장이 전했다.또 이들은 당내 인사들과 이같은 방향의 합의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으며 조 고문은 7일 중 김원기 고문과 박상천 최고위원,정균환 총무를 만나 이런 뜻을 전하기로 했다.

봉양순 서울시의원,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기여 공로패 수상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지난 20일 노원소방서에서 열린 식당 증축 준공식에서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준공식은 노원소방서 본서 2층 식당 증축 공사 완료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기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사업은 장시간 교대근무와 긴급출동이 반복되는 소방공무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추진된 것으로, 보다 넓고 쾌적한 식사 공간과 휴식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개선된 시설은 위생과 동선,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돼 직원들의 만족도와 사기 진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봉 의원은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해 2025년 서울시 예산 6억 2000만원을 확보하며 노원소방서 근무환경 개선의 재정적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챙겨왔다. 봉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 있는 만큼,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휴식 여건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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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도 계파구분없이 20여명의 의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면서 이러한 논의 결과를 전한 뒤 협력을 구하기로 했다.

2003-07-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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