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잉글랜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사진 왼쪽·28)이 2일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전날 스페인에 도착해 의료검진을 받은 베컴은 이날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구단주 등 이 배석한 가운데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축구 전문 사이트 ‘플레닛풋볼’이 보도했다.베컴의 이적료는 3500만유로(약 490억원)로 4년 계약에 연봉 600만유로(84억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3-07-03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