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미국 정부가 대북 경수로 건설사업의 일방적 중단과 북한 선박에 대한 검사강화 등 강경책을 마련 중이라고 아사히 신문이 미국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29일 보도했다.
미 정부 고위관리는 인터뷰에서 “모든 (대북)정책적 수단을 강구해 봤으나 소용이 없었다.”며 경수로 사업중단 필요성을 거론했다.
marry01@
미 정부 고위관리는 인터뷰에서 “모든 (대북)정책적 수단을 강구해 봤으나 소용이 없었다.”며 경수로 사업중단 필요성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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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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