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여성이 한국 방송사상 최초로 게임 방송의 진행을 맡아 화제다.
주인공은 새달 3일부터 케이블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되는 ‘온라인 특공대 탄트라’(목 오후9시30분)를 진행할 유학생 기티카 탈와(사진·23·자와할라 네루대학교).개그맨 이동우와 함께 이 프로그램의 공동진행자로 발탁된 기티카는 앞으로 3개월간 방송에서 인도 전통의상을 입고 자국문화를 소개한다.기티카가 말하는 인도어는 자막처리된다.
방송 ‘…탄트라’는 인도신화가 배경인 온라인게임 ‘탄트라’를 소개하면서 게임에 덧붙여 인도 문화를 간접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방송에서 게임 소개는 주로 개그맨 이동우와 프로게이머 강도경이 맡고,‘팔왕전설’ 등 인도 문화와 관련된 부분 진행을 기티카가 맡을 예정이다.
채수범기자
주인공은 새달 3일부터 케이블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되는 ‘온라인 특공대 탄트라’(목 오후9시30분)를 진행할 유학생 기티카 탈와(사진·23·자와할라 네루대학교).개그맨 이동우와 함께 이 프로그램의 공동진행자로 발탁된 기티카는 앞으로 3개월간 방송에서 인도 전통의상을 입고 자국문화를 소개한다.기티카가 말하는 인도어는 자막처리된다.
방송 ‘…탄트라’는 인도신화가 배경인 온라인게임 ‘탄트라’를 소개하면서 게임에 덧붙여 인도 문화를 간접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방송에서 게임 소개는 주로 개그맨 이동우와 프로게이머 강도경이 맡고,‘팔왕전설’ 등 인도 문화와 관련된 부분 진행을 기티카가 맡을 예정이다.
채수범기자
2003-06-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