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가 변화된 농업환경 및 일반 국민들의 요구에 발맞춰 오는 7월1일부터 소비자안전과와 농업협상과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농림부는 현행 조직 규모는 유지하되,농정 수요가 줄어든 3개 과(課)를 통폐합하고 3개과를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설되는 소비자안전과는 농축산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아진데 따라 소비자 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의 표시제도 등을 전담하게 된다.농업협상과는 현재 태스크포스 형태로 운영중인 세계무역기구(WTO) 농업협상대책반을 흡수,확대해 신설된다.도하개발어젠다(DDA) 등 국제 농업협상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김경운기자 kkwoon@
농림부는 현행 조직 규모는 유지하되,농정 수요가 줄어든 3개 과(課)를 통폐합하고 3개과를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설되는 소비자안전과는 농축산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아진데 따라 소비자 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의 표시제도 등을 전담하게 된다.농업협상과는 현재 태스크포스 형태로 운영중인 세계무역기구(WTO) 농업협상대책반을 흡수,확대해 신설된다.도하개발어젠다(DDA) 등 국제 농업협상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3-06-2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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