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학 김동진(金東鎭) 교수는 26일 소음과 매연을 대폭 줄일 수 있는 하이브리드 머플러 개발에 성공했다.기존 소음기에는 인체에 해로운 석면이 들어있지만 신개발품은 공해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배출가스를 현격히 줄일 수 있다.
2003-06-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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